2009년 12월 09일
간만의
잃어버린 11월.
너무 바빴다. 맨날 야근하고 또 야근하고; 임산부를 이렇게 부려먹어도 되는거야? ㅠㅠ
그놈의 돈때문에.. 에잉 지금도 엉덩이 붙이고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당.
임신은 이제 3개월2주정도!
드디어 3개월-
얼마전에 초음파를 보고 와서 정말 잘 먹어야겠다고 결심했는데
어제오늘 속이 영 안좋당.
입덧은 이제 없어져야 하는데 뭐랄까.. 입맛이 돌아오진 않았다.
대체 시도때도 없이 먹고 싶은거 언제생기는건가여? ㅠㅠ
그래도 요새 딸기가 맛있어서 자주먹는데 우후훗, 공주님일까나~
새롭게 바느질 태교를 시작.
오호호; 잼있는데 힘들다; 그리고 손싸개는 사이즈가 다르다;;
그래도 가능하면 많은것을 만들어볼 계획!
너무 바빴다. 맨날 야근하고 또 야근하고; 임산부를 이렇게 부려먹어도 되는거야? ㅠㅠ
그놈의 돈때문에.. 에잉 지금도 엉덩이 붙이고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당.
임신은 이제 3개월2주정도!
드디어 3개월-
얼마전에 초음파를 보고 와서 정말 잘 먹어야겠다고 결심했는데
어제오늘 속이 영 안좋당.
입덧은 이제 없어져야 하는데 뭐랄까.. 입맛이 돌아오진 않았다.
대체 시도때도 없이 먹고 싶은거 언제생기는건가여? ㅠㅠ
그래도 요새 딸기가 맛있어서 자주먹는데 우후훗, 공주님일까나~
새롭게 바느질 태교를 시작.
오호호; 잼있는데 힘들다; 그리고 손싸개는 사이즈가 다르다;;
그래도 가능하면 많은것을 만들어볼 계획!
# by | 2009/12/09 19:20 | 트랙백 | 덧글(3)



